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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한식] 버섯칼국수   
주요메뉴: 버섯칼국수
위치: 홍대 수노래방 맞은편 또는 신촌
좁은 테이블에 앉아 매콤한 버섯칼국수를 먼저 먹고 계란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식단.
값싸고 맛이 있긴하나 조미료 맛이 아무래도 좀 있고, 너무 짠 것이 흠.
65  [기타] 먹쉬돈나   
주요메뉴: 즉석떡볶이
위치: 안국역 근방 정독 도서관 앞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갔음에도 거의 2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었던 곳.
테이블은 달랑 5개. 야채, 해물, 쇠고기, 치즈 등 몇 종류 중에서 홍합과 쭈꾸미가 나오는 해물과, 국물위에 얇게 얹어진 치즈 떡볶이가 가장 인기있다고 함. 무엇보다도 특징적인 것은 조미료 맛이 강하지가 않다는 점. 떡볶이 국물을 그냥 떠 먹어도 느끼하거나 나중에 입이 아리거나 목이 마르지 않다. 각종 사리들을 넣을 수 있는데, 떡의 양은 비교적 적고 사리들이 더 많게 느껴질 정도로 주객전도가 된듯한 느낌도 있음.
떡볶이 팬이라면 한 번 가 볼 것을 추천!
64  [기타] 레인보우 하우스   
주요메뉴: 와플, 빙수
위치: 숙대입구에서 숙대 올라가는 골목의 왼편
와플 및 빙수 전문 분식집.
하루에나 IMA와 같은 고급 와플이 아니라 길거리에서 파는 생크림에 딸기잼 발라주는 와플임.
다만, 타 와플은 그 조직이 거칠지만, 여기의 그것은 매우 세밀한 조직으로 꽉찬 부드러운 맛을 주는 와플이기에 한 표.
빙수에 들어가는 특유의 아이스크림은 약간 싼 맛이 나는 달짝 지근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지만, 뭐 나쁘지 않다.
한가지 흠이라면 가게에 들어서면 기름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 것.
63  [기타] café IMA   
주요메뉴: 와플
위치: 광화문역 사거리 일민미술관 내
와플이 맛있는 곳이면서 분위기와 위치가 괜찮아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이 필수처럼 된 곳.
경양식 식사는 80년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권장하지만, 보통은 와플(과일 or 아이스크림)이나 차를 마실 것을 추천.
62  [기타] 베키아누보 베이커리 (조선호텔)   
주요메뉴: 치즈케익, 초코치즈케익
위치: 조선호텔
물론 전문가라 자부할 순 없지만, 나의 경험 중 국내 치즈케익 중에서 가장 맛있는 곳.
하야트델리의 치즈케익과 비교해서 훨~씬 낫다.
호텔요리사 성진이 덕에 맛보게 된 이곳의 치즈와 초코치즈 케익은,
뉴욕의 비니에로 치즈케익 못지 않게 진하고 풍부했음.
치즈케잌이 먹고 싶으면 눈을 들어 소공동을 보라!
61  [기타] 크리스피 앤 크리스피   
주요메뉴: 케익, 빵
위치: 학동사거리 소니스타일 옆
부드럽고 담백하면서 진한 케익이 일품. 단 가격이 좀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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