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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한식] 한옥집   
주요메뉴: 김치찜, 삼겹살
위치: 서대문역 1번출구 하나은행 뒷 편 골목
설에 의하면 묵은지 김치찜의 *원조*라고 함.
일단 값이 싼 편이면서 김치찜임에도 불구하고 덜 느끼하고 비교적 단백함을 느낄 수 있음.
고기도 질기지 않고 맛있는 편이며, 잘못된 김치찜이 대부분 갖고 있는 특유의 이상달짝지근한 맛이 없어서 좋음.
71  [한식] 봉피앙   
주요메뉴: 설렁탕
위치: 방이역 근처 벽제갈비 자매식당
갈비로 유명한 벽제갈비 옆에 설렁탕 전문인 이곳은 수육설렁탕이 유명.
말 그대로 안심, 양지, 우설 등의 수육이 무진장 많이 나오는 설렁탕으로 가격이 조금 비싼 것이 흠이지만,
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맛을 느낄 수 있음.
단 수육이 꽤 많으므로 먹다보면 고기 씹는 게 지겨워 질 수 있음.
70  [서양식] Jenny's   
주요메뉴: 샌뒤치, 샐러드
위치: 홍대 정문에서 신촌 방향으로 수십미터
직접 오븐에서 갖 구운 빵이 맛있는 샌뒤치 전문점이다.
Funghi, Formaggio, melanzane, pollo, prosciutto 등 대여섯가지 샌뒤치 모두 신선한 Foccacia 빵 사이에 얇은 속이 곁들여 맛이 있다. Sun-dried tomato와 분위기도 좋지만 다만 가격이 좀 센 편이 흠이라면 흠.
69  [서양식] Tanto Tanto   
주요메뉴: 파스타
위치: 홍대 카페 거리
분위기 꽤 고급스러운 홍대 근처의 파스타 집. 맛에 큰 하자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함.
양도 꽤 있는 편이고 가격이 비싸진 않아서 홍대 근처에 있다가 파스타가 땡길 때 가볼만 함.
68  [일식] 가쓰라   
주요메뉴: 우동, 후라이 등 정통일식 및 안주
위치: 명동 영플라자 맞은편 버스정류장 옆 건물 1층 및 지하
우동은 맑고 깔끔한 면에서 미따니아와 비슷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 더 심심하고, 잘게 썰린 우엉이 깔짝대는 느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두부와 새우) 중 하나인 아게다시 두부가 맛있다.
역시 제일 좋아하는 에비후라이는 큰 거 두세마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작은 새우가 여럿 나옴.
위치가 명동인지라 작은 크기에 사람이 넘 많아서 시간 잘 맞춰 안가면 무진장 기다릴수도 있음.
나의 애찬인 마구로동이 없어서 조금 슬픈 곳.
67  [서양식] 예환   
주요메뉴: 파스타, 소고기, 닭고기, 연어 요리 등
위치: 남산 하얏트 앞길(중앙경리단 방향)로 내려가다가 왼쪽편
남산 언덕에 있는 아담한 서양식 (이탤리언?) 음식점으로 분위기가 좋다.
파스타의 경우 맛이 꽤 괜찮았으나, 약간 한국식 파스타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이유는 뭘까?
닭요리는 조금 질긴 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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