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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G O U R M E T
10  [일식] Sushi Ota   
여지껏 먹어봤던 곳 중 나의 3대 스시집에 해당하는 곳.
이보다 더 실타래 같은 기름기가 가득한 오도로와 신선한 바다향 풍부한 우니 조각 들은
단언컨대 왠만한 곳에서 맛보기 쉽지 않다.
단, 기타 요리류는 중상급.
4529 Mission Bay Dr
San Diego, CA 92109
(858) 270-5670
9  [일식] Eiji   
현지 친구 소개로 갔다가 너무 감동 먹어서 두어번 더 갔던 곳.
도로, 우니, 아지, 사바 등등이 모두 지대로다. 또 스시 뿐만 아니라 수제 두부요리 (순두부와 비슷) 완전 강추!
고소하고 담백한 콩향이 온몸에 퍼지는 바로 그 느낌.
샌프란에 가면 꼭 찾아가게 되는... 바로 그곳. 미국인들에게는 딸기모찌로 더욱 유명한 곳.
317 Sanchez St
San Francisco, CA 94114
(415) 558-8149
8  [일식] 아지신 (Ajishin)   
앤아버, 아니 greater Detroit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일식집이 아닐까 함.
이곳의 주특기는 무엇보다도 우동. 솔직히 그 어떤 왠만한 집 우동보다 낫다고 생각.
생선들도 중부에 있는 가게 치고는 비교적 신선하고, 그 외 각종 요리들도 수준급.
42270 Grand River Ave
Novi, MI 48375
7  [일식] 야마모토 스시   
주요메뉴: 스시, 사시미
위치: 청담동 뒷골목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스시집. 값이 좀 많이 비싸긴 하지만, 다양하고 비싼 종류의 스시가 12점이 나오고 야채사라다, 메로구이, 덴뿌라 등등 풀 코스로 요리가 준비되기 때문에 여느 호텔 식당에서 칼질하는 것보다 백배 낫다고 필자는 외침. 눈으로 느끼는 단아한 외형, 혀로 느끼는 맛과 더불어 중요한 것 또 하나가 손으로 느껴지는 생선의 감촉인데,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살점들이 얹혀져 있다. 특히 가쓰오와 야끼도로는 매우 맛있었음.
타워팰리스에 분점이 생겼다고는 하지만, 맛이 떨어진다고 하고, 본점에서도 점심보다는 저녁이 훨씬 맛있다고 함.
6  [일식] 하카다 분코 (博多文庫)   
주요메뉴: 라면, 챠슈덮밥
위치: 홍대 부근 극동방송 옆 골목 안 20미터
일식 라면 중에서도 큐슈 지방의 돈코츠(豚骨)라면이라 한단다.
가격이 일괄 5천원 정도로 싼 반면 양이 좀 적은 듯 싶으나, 사리 추가가 되므로 아쉬울 껀 없는 듯 하다.
돼지 육수가 제대로 욹어나와 입술이 그냥 쫙쫙 달라붙는 것이 이 집 라면의 한 가지 특징.
또한 비교적 직선의 가능 면발은 씹으면 씹을수록 탄수화물을 읏-니기는 맛을 느낄 수 있다.
덮밥의 챠슈도 괜찮은 맛을 자랑하긴 하다만, 역시 탄수화물 맛이 너무 많이 느껴지는 쌀알들이다.
줄을 많이 서야한다는 단점.
5  [일식] 가쓰라   
주요메뉴: 우동, 후라이 등 정통일식 및 안주
위치: 명동 영플라자 맞은편 버스정류장 옆 건물 1층 및 지하
우동은 맑고 깔끔한 면에서 미따니아와 비슷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조금 더 심심하고, 잘게 썰린 우엉이 깔짝대는 느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두부와 새우) 중 하나인 아게다시 두부가 맛있다.
역시 제일 좋아하는 에비후라이는 큰 거 두세마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작은 새우가 여럿 나옴.
위치가 명동인지라 작은 크기에 사람이 넘 많아서 시간 잘 맞춰 안가면 무진장 기다릴수도 있음.
나의 애찬인 마구로동이 없어서 조금 슬픈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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